The Republic of Korea

2020 HIRA International Symposium and Training Course

Contest

“Again 2019”

<Theme: “Again 2019”>

#1. 무방비 상태에서 찾아온 비극

2020년 현재 우리의 삶을 통째로 바꾸어 놓은 계기는 무엇일까?? 바로 21세기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모두 다 알고있는 코로나-19(Covid-19)” 일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는 언제 어떻게 발병하여 우리나라까지 전파된것일까?? 자세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발병하여 2020년 01월 08일 우리나라 정부가 코로나-19의 심각성을 인지하였고 2020년 01월 20일 대한민국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날이다. 발병 한달만인 02월 29일 확진자 수는 909명으로 대략 1000명 가까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다. 이후 3~4월말 까지 확진자가 증감하는 추세가 반복되다가 한층 꺾이는 듯 하였지만 5월초 황금연휴를 통해 이태원 클럽 사건이 다시 터지면서 확진자는 급증하였고 제 2차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한번 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면, 역대 가장 많은 감염자수와 사망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인간의 무자비한 개발 및 생태계 파괴일 것이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감염경로로 “박쥐”를 들고 있다. 이는 충분히 위의 제시한 코로나 발병원인에 적합한 근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박쥐는 흔히 동굴에서 생활하지만 주로 서식하고 있는곳은 숲속이다. 그러나, 인간의 무자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계의 수는 점차 줄어들고 박쥐뿐만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어가면서 생태계의 질서는 이미 파괴된지 오래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삶의터전을 잃은 동물들이 먹이사슬을 파괴하고 일부 인간들의 동물 밀수를 통한 불법 식용을 하면서 코로나-19사태라는 재앙을 불러온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1년전인 2019년과 2020년, 우리 지역사회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2. 인생의 터닝포인트 (2의 삶 시작)”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지역사회가 바뀐 점을 “거시적관점으로 크게 바라본것과 “미시적관점으로 내가 경험한 사례를 통하여 총 2가지 관점으로 제시해보고자 한다. 가장먼저 거시적관점 으로는

⓵ 역사상 어떤 기록에도 없고 앞으로도 역사에 남을 “마스크 대란”

이다. 이는 코로나 이후 바뀐 삶을 경험하는데 있어서 첫 번째로 몸소 느끼게 된것이다; 2월초까지 마스크를 구입하는데 있어 크게 어려움을 겪지 않았지만 3월이 넘어가면서 정부의 “공적마스크”(1인당 3장)

정책을 발표하면서 아침 8시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내 자신 또한 하루는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하여 동네약국

10곳을 2시간동안 돌아다닌적이 있으며 이 또한 구매하지 못하여 예약자 명단에 서명을 하고 1주일이 지난뒤에 구매를 했던 기억이있다. 이뿐만 아니라 일부 사람들의 마스크 사재기로 인하여 어느지역에서는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최근에는 마스크 구입은 수월해졌지만 마스크도 패션이다 라고 하여 마스크 끈 까지 등장하면서 마스크도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필수품이 되고야 말았다.

⓶ 해외에서 한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 및 절차가 강화된점이다. 실제로 2020년 03월 23일 기준 한국에 대하여 입국금지 조치를 내린곳은 176개국이라는점을 조사결과를 통해 알 수 있다.

⓷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심해졌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에도 뉴스를 통하여 볼수있듯이 미국에서 한인 매장에 무단침입과 폭행이 빈번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실제로 20년 03월기준 <월스트리트저널>에 신고된 사건만 1,500건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⓸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흔히 말하는 <집콕생활>의 사람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블루(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수가 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최근 09월까지 절정에 이르렀는데 그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외부출입의 제한이 컸기 때문이다.

⓹ <⓸>번과 같이 집콕생활을 하는 사람. 즉, 홀로족이 늘어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였고 실제 <넷플릭스>의 트래픽이 급증하였다. 이는 2019년 12월말과 비교하였을 때 2.3배가 증가한 것이다.

⓺ 코로나-19로 인하여 과도한 물가상승으로 “경기침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은 새롭고 비싼제품보다 가격이 좀더 저렴한 <대체재>제품을 선호하게되었다.

⓻ 사회적거리두기로 외부로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배달이나 물류>의 기능이 더 중요시 되었고 이용객수도 급증하게되었다. 기존에도 2가지 요소는 중요시되었지만 최근에는 face-to-face가 아니라 non-face 형식인 “언택트” 시대로 전환되면서 얼굴을 맞대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수가 많아졌다.

 

다음으로 두 번째 관점인 미시적 관점 은 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가장먼저 <카페>는 초창기 수기로 방문록을 작성하였지만 최근에는 기능이 다양해져서 QR코드 스캔을 많이 이용하게되었다. <학교>는 기존에도 사이버강의등 온라인을 이용한 강의는 많이 있었지만 실시간 비대면 강의인 “ZOOM 이나 행아웃

Meeting” 이라는 수업방식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실제로 학생으로서 내가 느낀점은 모르는점이나 궁금한점 다수에게 공지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을 때 채팅창을 이용하여 질문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음으로서 의문점을 빠르게 해소할수있다는 점이 좋았다.

<결혼식장> 은 50인 미만이 되면서(*20년 10월 13일부로 기준 완화*)

실제 친구 결혼식에 참가하고도 식장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로비에서 이야기만 간단히 하고 축의금만 전달해주고 돌아와야했던 경험이 있다. <식당> 은 추석연휴전까지 밤 09시 이후에는 포장 및 배달만 가능하여 외식을 할수없었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의 만남도 적어졌다. 09시 이전까지는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나 친구들과 만나면 7~8시가 평균이였고 결국 식사를 하기는커녕 쫓기듯 눈치를 보며 밥을 먹었던 기억이있다. 이러한 나의 경험뿐만 아니라 실제로 매장내 취식비중은 44%에서 19%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은 내가 이용했던 경험중에 가장 까다롭고 힘들었던것같다. 급한 볼일을 보러 공공기관에 들어가면 체온 측정 및 문진표작성 또한 QR코드 스캔까지 모두하여야 했고 볼일 중 까먹은 것이 있어서 다시 들어갔을 때 방금 방문고객이다고 말씀을 드려도

처음부터 다시 원칙대로 했던 경험이 있어서 상황이 급했을 때 정말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대중교통 이용> 은 초창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나는 버스보다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지하철 운행시간이 평일에도 23시30~50분으로 축소되면서 막차를 이용할때는 급하게 뛰었던 기억이 있어 이 점이 조금은 불편했던거 같다.

또한, 일부 마스크를 쓰지 않은 행인들로 인하여 대중교통이 운행시간이 지연되면서 이 점도 많이 불폈했었다.

#3. “<교훈> 위기를 기회로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180도 바꾸어버릴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사실이다. 즉, 편리함보다는 불편함을 훨씬 더 많이 제공한 것이 맞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사태로 인하여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메시지나 좀 더 크게 바라보았을 때 사회 및 개인에게 주는 의미도 크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자비한 개발로 생태계 파괴 및 심각한 기후변화, 요번 여름에 역대 기록을 갱신한 7~8월 장마 및 태풍의 빈번한 발생들이 해당한다. 이를통해 자연 훼손을 멈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사회적 관점으로는 이러한 질병에 절대적으로 약자인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인프라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해야한다는 점이고 추가로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AI 및 증강현실”등 정보통신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개인적관점으로는 과거 빨리빨리 라는 인식을 “천천히 생각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자”라는 인식으로 바꾸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는

⇒ 으로 전환하자는 인식과 동시에 이러한 사태는 보다 ⇒ 중요하다는 교훈을 전해주었다.

#4. “<마무리> Again 2019”

1년전 2019년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의 일상은 가고싶은곳을 여행가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서로 거리를 두지않고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을 해왔다. 그러나, 불과 1년만에 상황은 정반대로 전환되어 미세먼지가 심해질때만 쓰던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었고 심지어는 마스크 한 장으로 주먹다툼이 일어나는 시대가 오게된 것이다. 또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갔는 것이 피해라고 느껴질만큼 함께보다는 개인이 더 편해지는 시대가왔다.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가는곳보다 불편함점이 너무 많은거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익숙해지면 우리는 향후에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극복하지 못하므로 이번 코로나-19사태를 통하여 피하는법보다 다함께 상황을 헤쳐나갈수 있는 극복하는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사진첨부는 용량이 커서 PDF 제출 파일에 첨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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