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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HIRA International Symposium and Training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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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자영업자 가장의 비애

 통계청과 중소기업 연구원에 따라 2020년 7월 기준으로 자영업자의 수는 554만 8000명으로 집계되었다. 실질적 취업자의 수 중에서 본다면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수는 많은 편에 속한다.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었지만, 이번 중국발 코로나 19로 인하여 자영업자들의 한숨만 더욱 커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사회 경제 활동 전반에 대해서 경제활동 위축과 더불어 위축되는 자영업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영업을 하면서 오고 가는 손님이 없으니 폐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자영업의 입장에서 수익이 발생하지 못하고 월세도 내지 못하고, 가정을 꾸려가는 데 있어서 어려움과 폐업으로 인하여 일자리를 잃게 되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많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에서 가게 문을 열지 못하게 하며, 다중 이용 시설 영업제한(코로나19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로 유흥주점, 클럽,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 포차, 노래연습장, 헬스장, 방문판매업소, PC방, 뷔페 등)과 같은 상황 속에서 매출 감소로 인해 가정을 유지하지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크다. 기본적인 한 달 생활비와 자녀들의 학비와 기본적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유지해야 할 비용들을 마련하지 못하게 되어 가정 재정에 마이너스 즉 적자로만 이어지고 있다. 국가 내에서도 자영업자들을 위하여 재난지원금이라는 명목하에 주고 있다지만 이것만으로는 가정을 꾸려가기 힘들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이 힘든 부분이다. 소위 월세가 비싼 업종일 경우에는, 부담이 크게 되는 가게 지출 비용으로 다달이 빚을 지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는 사항과, 이런 부분들이 언제 해소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앞서며 가정을 꾸려가는 데 있어서 자영업자 가장들의 고민과 앞날에 관하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할까 불안감이 크다. 설령 다시 업무를 재개하게 될지라도 전과 같은 수익은 기대하기 힘든 실상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발생 전과 후의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게 될 것이며, 그런 부분들이 향후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있다. 예를 들어 노래방을 해서 가정을 이끌었지만, 사람들의 입장에서 노래방은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에 손님들이 떨어져 매출 감소로 인한 가장 큰 두려움이 증가되고 있다. 더하여 계속해서 불어만 가는 빚을 감당하지 못한 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자영업자들도 간혹 뉴스를 통하여 볼 수 있다.

 오늘날의 자영업자들은 벼랑 끝에 지푸라기 하나를 잡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당장의 하루하루도 버티기 힘든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전반적이고 실제적인 지원과 더불어 실질적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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